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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ularJS 인 액션

회사에서 AngularJS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학습 차원에서 책을 읽어보았다.

(더 이상 Copy&Pate의 작업에 한계를 느끼기도 했고, 근본적인 내용을 모른채는 내가 원하는 바를 구현하기도 너무 어려웠다.)


AngularJS는 구글에서 만든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이다.

위 그림과 같은 Two-Way Binding을 특징으로 가지며

Model을 수정하면 별다른 작업을 하지 않아도, View(화면단)가 동기화되어서 동적으로 변경된다.

전체적인 흐름은 위 그림과 같으며, RICH APP나 SPA를 구현하는데 주로 사용되고 있다.

이번에 처음으로 사용해봤는데,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프레임워크로 역시 구글인가 하는 생각을 가지게해줬다.

 

2. 책 구성


책은 먼저 AngularJS가 무엇인지 소개하면서 시작하고 있으며

Hello World 수준의 간단한 AngularJS 프로그램을 보여주어서 AngularJS에 대해서 보여준 후

AngularJS에 구성 요소별로 설명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구성 요소의 설명 순서는 뷰와 컨트롤러”, 모델과 서비스, 디렉티브, 애니메이션, 라우트, 폼 유효성 검사 순으로 이루어지며

각 장을 진행하면서 안젤로라는 간단한 AngularJS 프로그램에 점점 기능을 추가하고, 넘어간 기능들에 자세하게 설명하며 진행된다.

 

3. 책 후기


일단 책의 수준은 기본적으로 JS와 Jquery 정도는 알고 있는, AngularJS 초급 개발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된다.

책을 읽어가면서 실제적인 안젤로를 계속 수정하면서 기능을 구현해나가기 떄문에 AngularJS에 대한 개념이나, 기본적인 구성을 파악하기가 아주 용이했으며

이론만 나열하거나, 레퍼런스 수준의 기능 명세들을 나열하지 않기 떄문에 나에게는 아주 적절한 수준의 책이었다.

이 책을 보고 난 후는 일단 문제가 발생하거나, 어떤 것을 만들려고 할때 어떤 부분을 검색하면 되는지 검색 키워드를 일단 알게되었고

AngularJS의 전반적인 구조도 이해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을 떄 어느 단계에서 문제가 생겼는지도 이전 보다 훨씬 빨리 파악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기본적으로는 AngularJS의 컨센이나, 기본적인 틀을 설명해주는 책이기 떄문에 실제 구현에 사용되는 여러가지 Trick이나, 레퍼런스 같은 것은 직접 찾아보아야 한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책이었고 처음 읽어본 인 액션 시리즈였는데 다른 인 액션 시리즈 책도 관심이 생긴다.

kaze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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